
그나마 이것도 세일해야 그 가격이고 작년 이맘때쯤 푸짐했던 대파와 비교하면
두께는 1/2 ~ 1/3 수준이다. 즉 작년 대파의 50% 25% 수준의 양이 2500원대로 내려온것
양파 15Kg 가격도 3만원을 돌파하더니 요즘에서야 동네마트 세일가 12000원대로 내려왔다.
여름 홍수 겨울 한파를 이유로 상당히 오랫동안 높은 가격대를 고수하던 양파와 대파 가격이
양이나 크기는 줄었지만 하락세라 다행이다. 김치는 아직 덜 떨어진듯 하지만
동네에서 2마리 5천원에 팔던 노르웨이산 고등어도 6-7천원 대로 오르더니
아직까지 내려갔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예전엔 양파가격이 너무 올라서 대파 두단 사서
대체제로 이용하곤 했는데 근 1년사이 둘다 너무 올라버려서
대체할게 아예 없어져 버렸어. 쪽파고 실파고 야채든 채소든 다 올라버렸으니 원
그래도 요즘엔 대부분 가격이 다 내려간 편이지만
양파와 대파가 끝까지 고자세 고가격유지하다가
양파가 먼저 떨어지고 최후까지 고자세 유지한게 바로 대파
한국은 인상할땐 반영이 아주 빠르고
인하 요인 발생해도 마지막까지 고집부리며 안내리다가
찔끔 내리는게 기업들 종특이었는데 그래서 소비자들 원성을 많이 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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